국내 주요 대기업 및 시중 은행의 실제 특별위로금 지급 규격과 최근의 세법 기준을 접목했습니다. 연봉과 조건, 인사팀과의 밀당 옵션을 설정해 내 세후 실수령액 한도를 진단해 보세요.
* 근속 10년 이상(+1천만), 15년 이상(+2천만), 20년 이상(+3천만) 시 회사 특별 추가 처우가 가산됩니다.
* 회사 내 사고 발생 시 경영 평가(MBO) 감점을 극도로 경계하는 대기업 인사 특성상, 강력한 노사 리스크가 어필되면 규정상 한계금액(4.0억)을 전액 보장하여 신속히 내보내려고 유치 경쟁을 시도합니다.
1억 8161만원
2,000만 원
2억 4000만원
30.1%
7,839만 원
* 희망퇴직 위로금은 세법상 일반 연봉(근로소득)에 묶이지 않고 **퇴직소득으로 분류과세**됩니다. 여기에 퇴직금을 IRP 계좌에 예치하여 연금으로 수령하면 추가로 30~40%의 세금을 아낄 수 있습니다.
💡 현재 회사(인사팀)가 올해 할당 목표 인원을 채우지 못해 조급해하는 시점입니다. 이 시기에는 성과급 보전 등을 이유로 버티시면 위로금 한도가 추가로 약 2,000만 원 이상 증액되거나 성과급 보전 혜택을 얹어서 연내 퇴사를 유도하게 됩니다. 처음에 바로 수락하지 마세요.